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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년03월04일 17시40분 ]

우리은행
중국 특화 해외송금서비스 출시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중국 특화 해외송금서비스 ‘우리 은련퀵송금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은련퀵송금서비스’는 ‘간편하고, 빠르고, 안전한’ 중국 특화 송금서비스다. 중국 내 수취인의 이름과 유니온페이(은련)카드 번호만 있으면 송금할 수 있고, 공상은행, 중국은행, 교통은행 등 13개 은행 계좌를 가진 중국인은 현지 은행계좌로 실시간으로 송금 받을 수 있다. 송금 전 수취인 조회를 통해 오류 송금을 차단할 수 있고, 송금 후 송금결과를 SMS로 안내한다.
송금 통화는 원화(KRW)이고, 수취 통화는 위엔화(CNY)이다. 송금수수료는 2백만원 이하를 송금할 경우, 1만원, 2백만원 초과할 경우, 2만원이고, 별도의 중개수수료와 수취수수료는 없다. 영업점 창구나 자동송금계좌인 ‘다이렉트 해외송금계좌’를 이용하면 되고, 건당 5천불까지 송금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유니온페이와 공동 개발했으며, 유니온페이는 중국 카드사인 은련의 국제정산업무를 담당하는 계열사이다.
우리은행은 ‘우리 은련퀵송금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송금수수료를 9000원으로 할인하는 수수료우대 이벤트를 별도 통지시까지 진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중국으로 송금하는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고, 중국인 근로자의 송금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화 송금서비스를 도입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사정에 맞는 다양한 송금서비스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국민은행
‘학습멘토링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개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여의도본점 대강당에서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멘토링’에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사회공헌 사업인 ‘청소년의 멘토 KB!’를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의 멘토 KB!’는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찾고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진로·디지털 3개분야의 멘토링 사업과 기타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학습멘토링 사업은 학습교육과 함께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년간 160명의 대학생봉사단이 320명의 중학생들을 주 2회 방문해 1:2학습멘토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학습멘토링’사업에는 지금까지 2,700여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멘토로 참여해 전국 3,700여명의 청소년에게 86,000회, 138,000여 시간의 학습교육 및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해왔다.
발대식에 참석한 전진현 봉사단원은 지난 2017년 ‘청소년의멘토 KB!’ 장학생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성균관대학교에 진학했으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에 KB학습멘토로 지원했다. 전진현 멘토는“제가 KB 장학금 지원을 통해 성장한 것과 같이 멘토로서 성실히 활동하며, 멘티의 학습지원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함께 성장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채현 KB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는“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국민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더욱 폭넓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KMAC 선정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실시한 ‘2019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에서 16년 연속 은행산업부문 1위 및 14년 연속 All star(전체 기업 중 상위 30위 기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는 고객·주주·직원·사회·이미지 가치 등 기업 전체의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이다.
신한은행은 혁신적인 경영 활동을 통해 매년 금융권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금융업의 본질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보호·서민금융·협력사·동반성장 등 다방면에서 차별화된 사회책임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올해도‘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강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영 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면서 고객과 은행 그리고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혁신 스타트업 육성·투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아주IB투자(대표이사 김지원), 크레비스 파트너스(대표이사 김재현)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혁신스타트업 육성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월 15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NH핀테크 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지원체계를 강화했으며,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NH디지털 Challenge+’도입과 혁신스타트업 전용투자자금‘NH-아주 디지털혁신 펀드’를 조성해 국내 다양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여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NH디지털 Challenge+’는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하여 성공적 사업수행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전문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 1기를 모집중이다.
‘NH-아주 디지털혁신 펀드’는 약 200억원 규모로 스타트업 생애주기별 성장을 위한 지분투자 및 투자 멘토링을 통해 적기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연계할 계획이며 최우선적으로‘NH디지털 Challenge+’ 참여기업과 NH핀테크 혁신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농협은행은 2015년 금융권 최초로‘NH핀테크 혁신센터’를 개소한 이후 금차 양재에 핀테크 업체들을 위한 독립 사무공간과 카페라운지,  핫데스크, 피칭룸 등을 갖춘 전용면적 1800㎡에 달하는 스타트업 육성센터로 확대하여 민간이 운영하는 최고의 스타트업 코워킹 스페이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혁신 스타트업과 상생, 시너지를 발휘하여 디지털 분야 신사업 발굴과 은행 내부혁신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은행
거점점포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설치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이 성서영업부와 월배영업부, 경산영업부, 지산지점, 죽전지점, 대곡지점, 복현지점, 칠곡지점 등 8개 지점에 우선적으로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설치한다. 내점고객 가운데 심정지환자의 응급처치를 돕기위해서다.
자동심장제세동기는 갑자기 심장이 멈췄을 때 심정지 상태인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의 정상 리듬을 가져오게 해주는 심장충격기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은행은 급성 심정지시 자동심장제세동기로 골든타임인 4분 이내 응급처치를 하면 환자의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점에 주안점을 뒀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근무 중인 임직원이나 지점을 찾은 고객의 응급상황 모두에 대비하기 위해 자동심장제세동기를 설치하게 됐다. 장비가 설치된 거점점포는 시민들의 유동인구가 많고 응급실 접근성이 취약한 사각지대에 있는 은행지점을 위주로 선정했으며 주변 회사, 지역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치배경을 밝혔다.
최근 한국인 사망원인 2위인 심혈관질환자는 증가하는 추세로, 대구은행이 지역 점포망을 활용한 자동심장제세동기 설치는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자동심장제세동기 설치 점포를 우선으로 전 직원으로 범위를 확장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 대처를 위해 정기적 제세동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전북은행
새만금영업점 개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2월 19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공사 내 새만금영업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행사에는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시의회 김경구 의장,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을 비롯한 내ㆍ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주거래은행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새만금개발공사와 뜻을 모아 정부 국정 과제 및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 사업의 성공과 지역균형 발전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 협력 할 것이다”며 “새만금사업의 차별화된 성공 스토리를 새만금개발공사와 함께 만들어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은행
골목상권 금융지원 위해 5억원 특별 출연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0일 광주시청에서 광주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해 5억원을 출연하여 광주광역시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2019 골목상권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골목상권 특례보증대출’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특례보증 협약은 광주광역시와 광주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 광주신용보증재단이 2012년도부터 해마다 추진해온 사업으로 이번 협약에서 광주은행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100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별보증대출은 지역 내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이다. 가까운 광주은행 지점을 방문하여 대출 신청 후 1년간 광주시 2.5% 이자차액 보전으로 최저 0.86%~최고 1.20% 수준의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총 28억원을 광주시에 출연하여 5,710개 업체에 670억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광주은행 이우경 영업추진부장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 발전하는 지역 대표은행의 소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
원클릭 자금관리 서비스 ‘기본수수료 면제’


BNK경남은행은 원클릭 자금관리 서비스 기본수수료를 면제했다고 밝혔다.
원클릭 자금관리 서비스(舊 BIC LITE)는 법인과 개인사업자가 사업장의 자금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통합 조회ㆍ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종전에는 △법인카드 승인/청구내역 조회 △전 은행계좌ㆍ증권계좌 실시간 조회 △자금 집금 △즉시ㆍ빠른ㆍ예약ㆍ대량 등 각종이체 △부가세환급자료 지원 등 주요서비스, △매출ㆍ매입 현금영수증 조회 △계좌 입출금 내역 정보 △대량이체시 예금주 일괄 조회 △거래업체 휴폐업 조회 △사용자별 별도 권한 부여 기능 등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기본수수료 9900원이 매달 발생했다.
법인과 개인사업자 금융서비스 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기본수수료가 사라졌다.
단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은 건당 77원이 수수료가 발생하며 자금 집금은 타행 정책에 따라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또 타행ㆍ대량 이체 수수료는 고객 등급과 금융상품(튼튼기업통장, 원포인트통장 등) 가입 여부 등에 따라 징구될 수 있다.
원클릭 자금관리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기업인터넷뱅킹에 먼저 가입한 뒤 BNK경남은행 홈페이지(www.knbank.co.kr) 좌측 상단의 ‘기업’에 접속해 ‘원클릭 자금관리 서비스’를 설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비롯해 고객센터(☎1600-8585)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기업전용 법인금융센터 설립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 2층에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금융센터’를 설립했다고 지난 2월 2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랜 기간 쌓아온 기업금융 네트워크와 자산관리 역량을 총동원해 법인 맞춤형 자산관리, 전용 상품 판매, 기업공개(IPO), 채권 발행, 유상증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주주 지분 관리를 위한 세무 컨설팅과 가업·경영 승계 전략 수립, 부동산 투자 자문 등의 1대1 밀착 컨설팅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법인금융센터는 법인고객 임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세미나, 최대 50인까지 수용 가능한 금융센터 컨퍼런스홀 대여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자산관리·세무·법률자문 등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형 특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RP ‘Lucky 7 Days’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은 환매조건부채권(RP) 7일물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9일까지 RP `Lucky 7 Day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월 25일 밝혔다.
RP 7일물은 약정만기이율 세전 연1.55%인 상품으로 당일 입출금이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RP 7일물을 100만원이상 만기까지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공기청정기(7명), 3만원 신세계 상품권(77명), 스타벅스 더블샷 기프티콘(777명)을 추첨해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증권 금융상품 전문가상담번호로 문의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조기상환 확률 높인 ‘릴레이 찬스 ELS’ 출시


NH투자증권은 2월 28일 오후 1시까지 조기상환확률을 한층 강화한 '릴레이찬스형 파생결합증권(ELS)17653호'를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ELS는 기존 스텝다운형 상품에서 조기상환 기회를 극대화한 신상품이다. 만기는 3년, 발행 4개월 이후부터 매월 조기상환 평가가 있어 투자 기간 3년 동안 총 33번의 상환기회를 제공한다.
ELS는 조기상환이 연장될수록 주가 하락 리스크에 노출된다. 또 자금의 유동성도 낮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투자 1년 안에 확정 수익을 얻어 재투자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조기상환베리어가 최초기준가격대비 80~90% 이하의 저베리어 상품 등 조기상환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NH투자증권 ELS 17653호는 니케이225, 홍콩H지수(HSCEI),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95%이상(4~6개월), 90%이상(7~12개월), 85%(13개월 ~24개월), 80%(25개월 ~ 31개월), 75%(만기) 이면 연7.71%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이 ELS에 대한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화생명
‘The 간편한 건강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당뇨, 고혈압 등 보험가입이 까다로운 유병자를 위한 3대 성인병 집중 보장 상품인 ‘한화생명 The 간편한 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험에 대한 니즈는 높으나, 병력 및 고령으로 보험가입에 제한을 받았던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한화생명 The 간편한 건강종신보험’은 경증 질환을 갖고 있거나 과거병력이 있더라도 고지항목 3가지에 해당되지 않으면 가입이 가능하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 소견, 최근 2년 내 입원·수술 이력, 최근 5년 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 받은 이력 등이다. 고혈압, 당뇨는 물론 어떤 병력을 갖고 있어도 위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 가능연령을 확대했다는 점이다. 젊은 나이에도 만성질환 발생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30세부터 가입 가능하다. 기존 유병자 상품은 대부분 40세부터 가능했다.
이 상품의 또 다른 특징은 주계약을 통해 사망뿐 아니라 3대 성인질병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보험기간 중 특정암(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 시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한화생명 The 간편한 건강종신보험’은 보험료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종류를 다양화 했다. 저해지 환급형(무해지 또는 50% 저해지)과 표준형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저해지 환급형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될 때까지 표준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50%로 적지만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가로 가입하는 ‘간편가입 암추가보장특약’을 통해 유방암, 전립선암, 소액암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소액암으로 분류되던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기타 소액암 또한 각각 400만원을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
변재상 대표이사 사장 내정


미래에셋생명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소집하고 변재상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임은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하만덕 부회장, 변재상 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변재상 사장은 2005년 미래에셋증권 채권본부장을 시작으로 경영지원, 홍보, 스마트Biz 등 경영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특히 2016년 5월 미래에셋생명 법인총괄 사장으로 발령받아 법인영업부문을 이끌었으며 2018년 1월부터는 미래에셋대우로 자리를 옮겨 그룹 전반의 주요 사업과 조직관리 등 다양한 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임추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시너지 및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혁신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펍지와 함께 모바일 게임 에티켓 캠페인 전개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펍지주식회사와 공동으로 19일부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 내 로딩화면을 통해 게임에티켓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2018년 11월 공동마케팅을 진행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은 게임 로딩화면을 활용해 게임 유저들에게 에티켓을 재미있게 홍보하는 것으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유저들이 충분히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게임유저들은 ‘장시간 플레이로 인한 거북목 및 안구건조는 구급상자로도 치유되지 않습니다’와 같은 문구를 접하게 된다.
아울러 3월 업데이트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내 오렌지라이프 아이템을 이벤트신청 고객들에게 무료 증정하고 재무상담 신청을 한 신규 고객들에게는 특별히 제작된 오렌지라이프 X 배틀그라운드 굿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는 양사의 브랜드 선호를 높이면서 공익적 목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캠페인이라 생각한다며 서로 다른 사업영역의 회사가 윈윈하는, 좋은 컬래버 마케팅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라이프는 2018년 11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에 서브 스폰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KT
KB손해보험과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 구축 협약


KT(회장 황창규)가 KB손해보험, 엔에스스마트와 손잡고 ‘실손의료보험 다이렉트 청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김경선 KB손해보험 상품총괄, 김진우 엔에스스마트 대표가 참석했다.
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KB손해보험과 의료기관 간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진료비 영수증 등 청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암호화해 전송하는 다이렉트 청구 서비스를 3월 선보일 계획이다. 보험료 간편 청구를 위한 키오스크 개발은 병원업무자동화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인 엔에스스마트가 담당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키오스크에서 진료비 결제 후, 본인인증을 통해 암호화된 진료정보가 보험사로 즉각 전송되어 별도의 절차 없이 보험료 청구가 이뤄진다. 이에 따라 고객은 병원에서 영수증을 수령하고 보험사에 다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되며 한번에 보험료를 청구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을 활용하면 보험금 청구 절차가 간소화 된다”며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인슈어테크(Insure Tech)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보험의료원이 발표한 ‘실손의료보험금 미청구 실태 및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외래진료를 받고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피보험자는 14.6%, 약을 처방 받고도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피보험자는 20.5%에 이른다. 보험금 미청구 사유로는 ‘금액이 소액이어서’가 90.6%, ‘번거로워서’가 5.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그룹
제2회 ‘H-온드림 데모데이’ 개최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월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공영운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이형근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 등 회사 및 재단 관계자 △H-온드림 창업팀과 △기관·벤처 투자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H-온드림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온드림 데모데이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씨즈, 한국메세나협회 등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통해 육성된 유망 사회적 기업을 적극 알리고 투자 유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업관계자 및 사회적 기업 대표들 간의 △간담회 △참가팀(기업)의 홍보관 투어 △사업 전략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직후에는 방문한 투자자가 관심 있는 기업과 일대일 면담을 할 수 있는 △투자자 인터뷰 세션을 가졌다.
2019년 H-온드림 데모데이에는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는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 단계’의 6개팀과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인큐베이팅(incubating) 단계’ 3개팀 등 총 9개팀이 초청됐다.
이날 초청된 9개 팀들에게는 H-온드림 데모데이 초청에 앞서 각 팀별 최대 1억원의 창업 지원금과 더불어 창업 및 전문가들의 컨설팅(자문)이 제공됐다.
특히 엑셀레이팅 단계의 6개 기업은 3개월간 크립톤, 임팩트스퀘어, 크레비스파트너스 등 기업 성장 전문 기업의 집중적인 멘토링을 통해 사업 역량을 크게 높였고 이날 사업현황과 계획 발표를 통해 향후 성장 가능성을 적극 홍보하며 투자유치에 나섰다.
2018년 5월 열린 제1차 H-온드림 데모데이에서는 총 10개 기업이 참여, 외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발표해 투자금을 유치하는 등 사회적 기업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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