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12일sun
기사최종편집일:2020-06-17 14:14:21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기부뉴스 동영상뉴스
뉴스홈 > Global > Vol. 357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산업은행 2008년 이래 최저 가산금리로 캥거루본드 발행
등록일 [ 2019년09월27일 12시12분 ]


최근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 계획 발표 이후 글로벌 증시 하락, 신흥국 통화 약세 등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추가관세 부과로 미중 무역갈등이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재부상하면서 국내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다. 향후 미·중 협상의 진행상황과 국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으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국제금융센터에서 발표한 ‘국제금융 INSIDE’ 내용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및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살펴본다.


미국 = 미중 무역분쟁 격화, 제조업 PMI·소비자신뢰지수 하락

미중 양국은 8.23일 상호 보복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의 추가관세($750억 5~25%) 발표에 대해 미국은 기존 및 부과예정 관세율 상향(5%p)으로 대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긴급국제경제권한법(IEEPA)을 발동하여 자국 기업들의 중국 철수를 명령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8월 들어 제조업 PMI와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지표가 악화되며 미·중 분쟁에 영향을 받는 분위기다. ISM 제조업 PMI(49.1)과 마킷 제조업 PMI(49.9 예비치)가 모두 위축 국면에 진입하면서 리세션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도 7월 98.4에서 8월 89.8로 급락하며 3년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관세부과에 따른 가격인상 불안감이 소비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 = 하반기 경기하방 압력이 커질 전망

7월, 생산 및 소비를 중심으로 거시경제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다.

산업생산 증가율이 제조업 부진 등으로 인해 6월 6.3%에서 4.8%로 하락했다.(예상치:6%) 소매판매 증가율은 의류 및 자동차 판매 부진으로 6월 9.8%에서 7.6%로 하락했다. 고정자산투자 증가율도 제조업 위축으로 6월 5.8%에서 5.7%로 소폭 하락했다.

미중갈등이 격화하면서 국제금융시장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및 환율조작국 지정에 중국도 추가 관세 부과로 대응하며 양국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인민은행도 달러당 7위안을 상회하는 기준환율을 고시하면서 위안화 추가 절하를 용인했다. 일부 IB는 대내외 거시경제 환경을 반영하여 금년 하반기 성장률 전망치를 5% 후반으로 하향 조정했다.


유로존 = 독일 2분기 마이너스 성장 및 침체 우려

독일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0.1%(qoq)로 지난해 3분기(-0.1%)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분쟁 및 글로벌 경기둔화로 인한 수출감소(제조업 부문)와 경제심리 위축에 따른 투자 둔화가 마이너스 성장의 주 요인이다. 분데스방크는 3분기 역성장 및 경기침체 진입 가능성을 우려했다.

이탈리아 연정붕괴 이후 오성운동 및 민주당 간 새 연정구성으로 정정불안 다소 완화됐다.

영국 의회는 브렉시트 연기 법안을 통과시켰다. 10월 19일까지 영국이 EU와 재협상을 하지 못하는 경우 브렉시트를 내년 1월 31일로 연기하도록 강제했다.


일본 = 일시적 내수 확대로 예상밖 성장

올 2분기 경제성장률(속보치)은 국내수요 증가에 힘입어 1분기 +2.8% → +1.8%(전기비 연율)로 3분기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수출 부진에도 불구 장기 연휴에 따른 일시적인 소비 증가 등이 높은 성장률의 주된 요인이다.

전분기 대비 둔화하였으나 시장 전망치(0.5%)를 크게 상회한 수치다. 주요 IB들은 일본의 3분기 성장률을 +0.6%, 4분기 -2.9%, ′19년 +1.0% 내외로 전망하고 있다.

7월 근원CPI상승률(신선식품 제외)은 전월과 동일한 +0.6%(yoy)로 최근 2개월 연속 하락 후 횡보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까지 제외한 CPI상승률은 6월 +0.5%에서 7월 +0.6%로 확대됐다.

일본은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를 시행(8.28일)한 가운데 한국도 의견수렴 등을 거쳐 일본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개정안을 9월중에 확정·시행할 방침이다. 규제품목에 대한 일본의 수출 허가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추가 수출규제 및 미국의 중재 가능성 등이 한일관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브라질 = 저성장속 금융불안

연금개혁안에 대한 하원 1, 2차 통과 및 기준금리 50bp 인하 효과에도 불구 아르헨티나 디폴트 위기,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확산에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하면서 금융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9~10월 상원 1,2차 투표에서 연금개혁안 통과 가능성이 높고 9월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도 제기되는 긍정적 상황이다. 하지만 아르헤티나 디폴트 위기 전이 가능성 등으로 환율이 7월 고점대비 10.3% 절하, 주가는 4.4% 하락했다.

2분기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0.4% 성장하면서 기술적 침체 가능성은 수그러들었지만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는 90년대초 이래 가장 저조해 정치 불투명성이 증가했다. 설문조사업체 다타폴랴에 따르면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지난 7월 33%에서 29%로 4%p 낮아졌고 부정적 평가는 30%에서 38%로 8%p 상승했다. 특히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노동당 아다지 후보와의 가상 대선 대결에서 패해 정치 리더십 발휘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인도 = 소비·수출 둔화로 경제 성장세 약화

올 2/4분기 실질 GDP 성장률은 전년동기비 5.0%로 시장예상치(5.7%)를 하회했다. 자동차 판매(′19.7월 -31%, yoy)를 중심으로 소비가 크게 위축되고 수출이 저하된 데 기인하고 있다. 이는 1/4분기 증가율 5.8%에 크게 못 미칠 뿐더러 ′13년 1/4분기 4.3% 이후 6년여래 최저 수준이다.

모디 정부는 경기둔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각종 부양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외국인과 자국 투자자에 대한 증세안 철회, 자동차 산업 지원 등이 포함된 대규모 경기 부양책 및 국영은행 구조조정 계획을 공표했다.

중앙은행(RBI)은 8.7일 금년 들어 네 번째 기준금리를 인하(5.40%, -35bp)하고 통화완화 기조를 유지했다. 루피화 가치는 경기둔화 우려 고조, 통화정책 완화 등으로 하반기 들어 3.6% 절하했다.(9.2일 기준)


주식시장 글로벌 주가 하락

주요국 주가는 미중 무역분쟁 심화 및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일제히 하락했다.(전세계 -2.2%, 선진국 -2.1%, 신흥국 -2.7%)
미국(다우 -1.7% 등)은 對中 4차관세 부과 발표(8.1일), 中의 보복 관세부과 결정(8.23일) 등 무역분쟁 이슈로 변동성이 확대. 獨(-1.9%) · 英(-4.0%)도 경기부진 및 정정불안 등으로 하락했다. 중국은 미국의 통상압박 및 위안화 약세에도 불구 MSCI A주 편입 확대 등으로 소폭 하락에 그침(상해 -0.3%) 홍콩은 시위 장기화로 큰 폭 하락했다.(항셍 -7.7%, H지수 -5.4%) 한국(코스피 -2.7%)은 대외 무역갈등에 따른 수출 부진 및 실적 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외국인이 순매도(-2.5조원) 했으나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이 순매수했다.(+2.4조원)

미중 무역분쟁 재점화 등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향후 주요국 통화정책 완화 정도 및 부양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외환시장 = 美 달러화 강세

美 달러화는 장단기금리(10년-2년) 역전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부상하였으나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속 美 경제의 상대적 강건함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0.4%, ′17.5월 이후 최고수준) 엔화는 글로벌 무역분쟁 격화 및 경기침체 우려에 의한 안전자산선호로 변동성 확대를 동반한 강세를 보였다.(+2.4%) 위안화는 미 재무부의 환율조작국 지정에도 상호 보복관세 부과에 의한 무역갈등 고조 영향으로 약세폭이 확대됐다.(-4.1%)

美 달러화는 현재의 강세압력과 트럼프 행정부의 약달러 압력(연준 금리인하 압박 등)이 공존하면서 혼조세가 예상된다. 9월 FOMC에서 내비칠 향후 금리결정에 대한 가이던스, 미국과 여타국 간 경제여건 차별화 정도가 주요 변수다. 엔화는 글로벌 risk-off에 의한 강세, 위안화는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회의적 시각에 의한 약세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채권시장 = 주요국 국채금리는 무역분쟁 격화,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

주요국 국채금리(10y)는 미·중 분쟁 격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안전자산 선호 등에 하락했다. 美 국채금리(10y)는 미·중 갈등, 마이너스 금리채 증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7월말 대비 52bp 하락했다.(1.50%, 9.2일). 연준의 소극적 금리인하 경계에 10-2년 금리가 역전됐다.(-1bp)

독일 국채금리는 경기침체 우려(2분기 역성장 등), ECB 대규모 부양책 기대, 수익률 제고(search for yield)를 위한 장기물 투자 수요 등에 하락했다.(-26bp, -0.70%) 영국 국채금리는 글로벌 금리 하락 및 노딜 브렉시트 우려 등에 하락(-20bp, 0.41%). 월 중 10-2년 금리 역전됐다.

신흥국 채권 가산금리(EMBI+)는 아르헨티나 부도 가능성 고조 등의 영향으로 7월말 대비 66bp 급등했다.(437bp, 9.2일)


원자재시장 = 국제유가, 박스권 움직임 하 변동성 확대 전망

에너지, 농산물, 비철금속 전 부문 하락했다.(7.31~8.30일 S&P GSCI -6.0%, CRB지수 -4.6%) WTI는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 부과로 8.1일 하루에만 7.9%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됐다. 세계 수요둔화 우려가 이란發 지정학적 리스크를 상쇄하며 하락했다.(7.31~8.30일 -5.9%)

곡물은 미중 무역분쟁, 옥수수· 대두 품질 등급 개선, 봄밀 수확 증가 등으로 하락했다.(7.31~8.30일 소맥 -7.4%, 옥수수 -10.6%, 대두 -0.8%) 금속은 무역분쟁 격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점증 등으로 하락했다.(7.31~9.2일 구리 -5.2%, 알루미늄 -2.8%, 니켈 +24.6%, 아연 -8.2%)

유가는 경기 불확실성으로 전반적으로 하방압력이 우세하다. 중동 정세, 금융시장 움직임에 따라 단기 급등락 현상이 재연될 소지가 있다. 곡물은 수확기를 앞둔 신곡 출하 기대감, 양호한 기상여건 등으로 반등이 어려울 전망이다. 단기 반등은 가능하나 추세 전환은 기대하기 힘들다. 금속은 주요국 경기부양에 힘입은 저가매수세 유입이 예상된다. 다만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반등 폭과 기간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한국물 동향 = 韓 CDS는 무역분쟁 격화, 日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CDS는 미국의 대중 추가관세 부과, 환율 조작국 지정 등으로 급등했으나, 월 중반 이후 독일의 재정부양책 도입 가능성 및 미·중이 협상재개 의사를 비추면서 상승폭 일부 반납했다. 한국 +5bp, 중국/말련/베트남 +6bp, 인니 +11bp, 필리핀 +3bp, 일본 +2bp, 태국 -1bp이다.

아시아 가산금리는 미·중 무역분쟁 격화, 홍콩시위 장기화, 경기침체 우려 등에 투심이 악화되어 상승했다. HY 가산금리(Bloomberg Barclays Index)는 7월 말 대비 +96bp로 큰 폭 상승했다. IG는 +9bp로 비교적 제한적 상승을 보였다.


한국계 외화채권 발행 = 총 $7.7억(2건) 공모 발행. 월 중 만기도래액은 $20억

산업은행은 2008년 이래 최저 가산금리로 캥거루본드를 발행했다. 호주 금융당국의 은행권보완자본보강계획에 따라 은행권의 선순위채 발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순위채 유통금리가 축소된 것이 발행 배경이다. 통화스왑을 이용한 달러화 전환시 3mL+53bp에서 조달하여 달러채 발행 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산은 보증부 달러화 공모채를 발행했다. 시장심리 악화로 IG 채권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산업은행의 보증으로 안정적 수요 확보 및 가산금리 축소가 기대된다. 발행금리는 3T+70bp. 한화에너지USA(′22.7월) G+76bp 감안시 NIP는 마이너스(-)인 것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자금흐름 동향 = 글로벌 주식펀드자금, Risk-off 심리로 유출 전환

8월 중 글로벌 펀드자금은 미중분쟁 격화, 美 장단기 금리역전 등 경기둔화 우려로 Risk-off 심리가 확대 되며 주식에서 채권시장으로 이동했다. 주식자금은 경기둔화 우려 확대에도 불구 연준 위원들이 추가 금리인하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북미를 중심으로 순유출 전환했다. 채권자금의 경우 안전자산 선호 확대에 선진국은 유입폭이 확대된 반면 신흥국은 아르헨티나 정정 불안 등의 영향으로 유출로 전환됐다.

외국인의 아시아 8개국 주식투자자금은 통상마찰, 부정적 경기전망 등으로 유출폭이 확대됐다.(7월 $-1.4억 → 8월 $-105.4억) 8월 순유출 규모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도는 경기지표 부진(GDP ′19.1Q 5.8 →2Q 5.0%, yoy) 등으로 금년 중 최대폭 유출이 예상된다.


Sovereign 신용등급 변동 = 3개 신평사, 아르헨티나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 조정

S&P는 8월 중 아르헨티나 국가신용등급을 두 단계 하향조정(B → B- → SD → CCC-)하고 ‘부정적’ 신용전망을 부여했다. Moody’s는 8.30일 신용등급을 세 단계(B2→Caa2) 하향조정하고 ‘부정적 관찰대상’ 신용전망을 부여했다. Fitch는 8.30일 ‘제한적 디폴트’ 등급 부여했다.

8.28일 아르헨티나는 단기채 발행이 어려워지자 모든 단기채의 만기를 일방적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S&P는 8.29일 선택적 디폴트 등급 부여했다. 8.30일 해당 결정이 발효되면서 S&P는 단기채에 대한 수정약관 적용으로 S&P는 선택적 디폴트가 치유되었다고 명시했다.

한편 Fitch는 8.30일 자사 기준에 따라 만기 일방 연장 발효가 선택적 디폴트 요건을 충족한다고 발표했다. 마크리 정부는 의회에 장기채 기한연장 리프로파일링에 대한 지지를 요구 중이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아르헨티나 부채 상환 능력 및 의지는 약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Moody’s는 8.9일 포르투갈 국가신용등급을 유지(Baa3)하고 신용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경했다. 지난해 재정적자는 GDP 대비 0.5%로 목표(0.7%) 초과 달성했다. 은행 부문 건전성 개선 또한 긍정적이다.

Fitch는 8.9일 러시아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조정(BBB- → BBB)하고 ‘안정적’ 신용전망을 부여했다. 신뢰성 있는 정책 지속으로 유가 변동성과 제재라는 외부 충격을 흡수했다. 인플레 압력 또한 완화하며 목표(4%)에 근접했다.


한국계 신용등급 변동 = S&P, KB 금융그룹에 대해 A(안정적) 신용등급 부여

S&P는 8.7일 한국SC은행의 신용등급을 유지(A-)하고 신용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 관찰대상’으로 변경했다. 규제 당국 승인을 받게 될 경우 한국SC은행은 홍콩SC은행(A+)의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회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S&P는 8.25일 KB 금융그룹에 대해 A(안정적)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국민은행을 통한 정부 지원 가능성 등을 반영한 결과다.

S&P는 8.5일 이마트 신용등급을 한 단계 하향조정(BBB→BBB-)하고 ‘안정적’ 신용전망을 부여했다. Moody’s는 8.14일 신용등급을 유지(Baa3)하고 신용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온라인 구매 증가, 경쟁 심화, 소비 부진 등으로 ′19~′20년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Moody’s는 8.2일 LG화학, 8.7일 SK 이노베이션·종합화학의 신용 등급을 유지하고 신용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 석유화학 업종의 마진 감소 및 대규모 투자에 따른 부채 무담 등을 반영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최법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중국 도시상업은행의 부실 위험 증가 (2019-09-27 12:15:40)
최근 글로벌 경기 동향 및 주요 이슈 (2019-09-27 12: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