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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년10월11일 13시06분 ]

KB국민은행
‘Liiv M LTE 워치 요금제’ 출시


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모바일)은 지난달 24일 스마트워치 전용 요금제인‘LTE 워치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TE 워치 요금제’는 애플워치 또는 갤럭시워치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요금제이다. 기본요금은 월 7,700원이며 리브모바일 휴대폰 회선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월 1,100원 할인이 적용돼 월 6,6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LTE 워치 요금제’에 가입하면 이동통신사와 비슷한 수준의 음성통화 50분, 문자 250건, 데이터 250MB가 기본 제공된다. 요금제는 스마트워치 셀룰러 모델에서 이용 가능하며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고 외출할 때에도 스마트워치에서 전화 송수신, 문자, SNS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원넘버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돼 스마트워치에서도 휴대폰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쉐어링 신청 후 휴대폰 기본 통화?문자?데이터 제공량을 공유할 수 있다.
한편, 리브엠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12월 말까지 휴대폰 회선과 함께 이용하는 신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3개월 요금제 무료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고품질의 금융 및 통신 융합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우리WON뱅킹 '우리페이'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우리은행은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우리WON뱅킹에서 우리카드가 제공하는 '우리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우리페이'는 우리카드(신용/체크) 또는 우리은행 입출금계좌를 사전에 등록하면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카드 없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네이버, G마켓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BC카드 및 페이코 가맹점에서도 QR·바코드 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유니온페이와 제휴해 중국·동남아시아 등 해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결제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페이' 서비스 도입을 통해 우리WON뱅킹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을 비롯한 뱅킹서비스는 물론, 결제서비스까지 원앱(One-app)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카드를 비롯한 그룹 자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금융그룹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종산업과 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올해에만 △실손보험 빠른청구 △우리아이 계좌조회 △My택배 서비스를 연달아 출시한 바 있다.

신한은행
한양대와 ‘통합 디지털캠퍼스’ 구축 위한 업무협약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양대학교와 ‘통합 디지털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통합 디지털캠퍼스’는 온·오프라인 옴니 플랫폼으로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를 융합해 디지털 테스트 베드 점포인 ‘디지로그(Digilog) 브랜치’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인 ‘헤이영 스마트 캠퍼스’ △산학연계 교육협력 플랫폼인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의 세 가지 채널을 통합 구축한다.
먼저 한양대학교에 ‘더 새롭게, 더 가까이! DIGILOG 함께 한대!’를 슬로건으로 국내 최초 대학 특화 디지털 브랜치를 선보인다. ‘은행 같지 않은 은행’ 컨셉으로 기존 은행의 모습을 대학생 고객 중심 디지털을 위한 휴먼 터치를 구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디지로그 브랜치는 신한은행과 한양대학교의 대표 캐릭터인 ‘쏠’과 ‘하이리온’이 고객을 맞이한다. 이어 ‘CX Zone’(고객 체험 공간)은 한양대학교를 뜻하는 ‘HYU’ 모양의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금융거래, 금융 MBTI 체험, 디지털 갤러리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이 가능하다.
학생들만을 위한 공간을 넘어, 한양대학교 교직원과 병원 임직원을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육성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종합 세무상담, 신한금융그룹 스퀘어브릿지 연계 등 다양한 금융, 비금융 컨설팅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존(Start-Up Zone)’이 마련되어 있다.

하나은행
인천시에 이동급식차량 구매 기탁금 전달


하나은행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에 재난구호 이동급식차량 구매를 위한 기탁금 1억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하나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에 지원한 재난구호 이동급식차량은 한번에 최대 450인분의 식사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는 장비를 갖췄다. 취사 장비 외에도 전기 소독 건조기, 냉장고, 자체 발전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신속히 다양한 구호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기존 한대의 이동급식차량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10년 이상 장기간 사용해 장비 노후화 및 잦은 고장으로 구호활동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이번 재난구호 이동급식차량 지원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적 구호활동이 보다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과 이들을 돕는 봉사자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작게나마 전달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원화 ESG 후순위채권 6000억 발행


IBK기업은행은 6000억원 규모의 원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사회적채권 형태로 발행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채권만기는 10년이며, 발행금리는 2.47%(국고채 10년물+40bp)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증권
온라인 고객 자산 30조원 돌파


KB증권은 온라인 고객 자산 규모가 30조원을 돌파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온라인 고객자산은 지난해 5월 10조원에 이어 올해 1월 20조원을 넘어선 바 있다.
KB증권의 개인고객수는 9월초 약 670만명으로 지난해 9월말 480만명 대비 약 40% 증가했다. 이 기간 MZ세대(2030세대)의 개인고객수는 128만명에서 211만명으로 65% 급증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9월 현재까지 KB증권에서 신규 개설된 주식계좌는 273만좌다. 이 중 약 48%인 131만좌가 MZ세대의 신규 계좌 개설로 나타났다.
현재 MZ세대의 온라인 자산은 7.5조원으로 전체 온라인 고객자산 규모 30조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월 MZ세대의 온라인 고객자산 규모 비중인 20% 대비 약 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비교적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MZ세대 온라인 자산 7.5조 중 대부분 주식자산으로 구성돼 있으며 금융상품 자산은 약 3100억원으로 나타났다. 주식자산 중 국내주식에 5.2조원, 해외주식에는 약 1조원이 투자됐다.
국내주식은 삼성전자, HMM, 카카오 등 우량주와 변동성이 높은 종목을 골고루 거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외주식은 테슬라, 게임스톱, AMC ENTERTAINMENT 등 변동성이 높은 종목뿐만 아니라 공매도 등의 이슈가 있었던 종목을 거래하며 민첩하게 반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사측은 전했다.


교보생명
모바일로 지정한 대리인 통해 보험금 청구 서비스


교보생명은 모바일 스마트 위임 서비스와 필요서류 스마트 제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모바일 스마트 위임 서비스는 수익자가 모바일을 통해 대리인을 사전에 지정하면 위임장, 인감증명서 등이 없어도 대리인이 고객플라자에 내방해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존에는 보험 업무를 위임하려면 본인이 위임장을 작성하고 인감증명서나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한 후 대리인이 이를 고객플라자에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스마트 위임을 받은 대리인은 교보생명 고객플라자에 방문해 일반보험금 신청과 보험계약대출·계약해지·중도인출 신청, 자동송금서비스 등록·변경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향후 스마트 위임 적용 업무는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스마트 위임 서비스는 접수일로부터 5영업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이후에는 자동취소된다. 본인이 직접 스마트 위임 신청을 해지할 수도 있다.
필요서류 스마트 제출 서비스는 콜센터를 통해 보험 업무를 처리할 때 필요한 구비서류를 고객별 모바일 URL을 통해 간편하게 제출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전화로 보험 해지, 생존보험금 신청, 기타소득세·연금소득세 환급 등 업무를 상담하면 콜센터에서 해당 금융거래에 필요한 서류를 안내하는 모바일 알림톡을 발송한다.
고객은 알림톡에서 ‘구비서류 등록하기 확인’을 클릭한 후 본인 인증을 거쳐 쉽고 편리하게 필요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서류는 사진 촬영 후 첨부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적정 여부를 확인한 후 곧바로 지급 처리가 진행된다.


KB손보
걸을수록 보험료 할인받는 'KB-워크' 출시


KB손해보험 온라인 채널인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최근 다이렉트 전용앱에 고객의 건강과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모두 고려한 'KB-WALK(워크)' 기능을 출시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KB-WALK는 이용자의 걸음수를 매일 체크해 고객의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을 주고, 자동차보험의 '걸음수할인특약'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앞서 KB손해보험은 헬스케어형 친환경 자동차보험 특약인 '걸음수할인특약'을 출시한 바 있다. 이 특약은 기명피보험자한정특약 또는 부부한정특약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험 청약일 기준 90일 이내에 하루 5000보 이상 달성일이 50일 이상인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3% 할인해준다.
최근 재택근무 등의 증가로 대중교통 이용이 줄고 자차의 주행거리가 줄어든 고객들은 '마일리지할인특약'과 '걸음수할인특약'을 함께 가입한다면 건강관리와 함께 추가적인 보험료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걸음수는 KB손해보험 대표앱과 KB손해보험다이렉트 전용앱의 KB-WALK를 통해 매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KB-WALK에서는 걸음수 할인특약 가입 여부까지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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