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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국내 주식 순매수 전환…채권도 2조 7930억원 투자
등록일 [ 2021년12월13일 10시16분 ]


외국인은 11월 국내 주식을 2조 5,380억원 순매수하고, 채권을 2조 7,930억원 순투자해 총 5조 3,310억원을 순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21년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11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2조 5,380억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2조 7,930억원을 순투자해 총 5조 3,310억원을 순투자했다. 주식은 1개월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고, 채권은 지난 1월 이후 순투자를 유지했다.


11월말 현재 외국인은 상장주식 734.1조원(시가총액의 28.3%), 상장채권 208.3조원(상장잔액의 9.3%) 등 총 942.4원의 상장증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은 한 달 만에 순매수 전환했으나 전월 대비 보유잔액은 8000억원 감소했으며, 채권은 11월 순투자를 지속, 전월 대비 보유잔액은 3조1000억원 증가했다.


외국인은 11월 상장주식 2조 5,380억원을 순매수해 11월 기준 734.1조원(전월대비 8000억원원 감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총대비 28.3%) KOSPI는 1조 6,580억원 순매수, KOSDAQ은 8,800억원 순매수했다.


지역별로는 유럽(2조4000억원), 미주(1조5000억원) 등은 순매수했으며, 중동(△1조2000억원), 아시아(△1000억원) 등은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영국(1조8조000억원), 미국(1조원) 등은 순매수했으며, 아랍에미리트(△9000억원), 사우디(△2000억원) 등은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규모를 살펴보면 미국 293조3000억원(외국인 전체의 40.0%), 유럽 227조6000억원(31.0%), 아시아 104조8000억원(14.3%), 중동 24조6000억원(3.4%) 순이었다.


한편, 외국인은 11월 상장채권 5조 3420억원을 순매수했고, 2조 5490억원을 만기상환해 총 2조 7930억원 순투자했다. 11월말 총 208조3000억원(전월대비 +3조1000억원)을 보유(상장잔액의 9.3%)했으며, 지난 1월 순투자로 전환 이후 순투자를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2조3000억원), 아시아(5000억원)에서 순투자 및 중동(△1000억원),미주(△1000억원)에서 순회수했으며, 보유규모는 아시아 96조7000억원(외국인 전체의 46.4%), 유럽 63조7000억원(30.6%), 미주 18조8000억원(9.0%) 순이었다.


종류별로는 국채(2조5000억원)에서 순투자했고, 통안채(△8000억원)에서 순회수했으며, 11월말 현재 국채 159조6000억원(76.6%), 특수채 48조6000원(23.4%)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존만기별로 살펴보면, 잔존만기 1~5년미만(2조9000억원) 및 5년이상(1조8000억원) 채권에서 순투자했으며, 1년 미만(△1조9000억원) 채권에서 순회수했다. 11월말 현재 잔존만기 1~5년미만 채권은 94조8000억원(45.5%), 5년이상은 61조6000억원(29.6%), 1년미만은 51조9000억원(24.9%)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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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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