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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6.1% 증가…자연증가는 –11125명
등록일 [ 2023년01월26일 14시06분 ]
11월 출생아 수가 전년대비 4.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망자 수는 6.1% 증가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2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11월 출생아 수는 1만8,982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3% 감소하고, 사망자 수는 3만107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대구·대전 등 4개 시도는 증가, 서울·부산 등 13개 시도는 감소했다.

시도별 사망자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대구·인천 등 14개 시도는 증가, 서울·부산 등 3개 시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혼인 건수는 1만7,45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70건(2.2%) 증가했다. 시도별 혼인 건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서울·대구 등 10개 시도는 증가, 부산·울산 등 7개 시도는 감소했다.

이혼 건수는 8,49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72건(-3.1%) 감소했다. 시도별 이혼 건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울산·강원 등 6개 시도는 증가, 서울·부산 등 11개 시도는 감소했다.

한편,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의 경우 1만1,125명이 자연감소했다. 시도별로는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자연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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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법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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