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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달 만에 증가 전환…10월 말 기준 세계 9위 유지
등록일 [ 2023년12월05일 09시03분 ]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달 미국 달러 약세 영향으로 외환보유액이 넉 달 만에 증가 전환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70억8,000만달러(약 544조원)로, 10월 말(4,128억7,000만달러)보다 42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한은은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서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이 늘었고, 운용 수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1월 중 미달러화지수는 약 3.2% 하락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720억7,000만달러(89.2%), 예치금 206억달러(4.9%), SDR 151억달러(3.6%), 금 47억9,000만달러(1.1%), IMF포지션 45억2,000만달러(1.1%)로 구성됐다.

한편, 지난 10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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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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