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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신약 등 증권신고서․공모공시서류 제출의무 위반 과징금
등록일 [ 2019년09월26일 11시10분 ]

비상장법인 정우신약이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으로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럭슬 등에 대해 소액공모공시서류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과태료가 부과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25일 “제17차 정례회의에서 비상장법인 정우신약에 대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과징금을,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럭슬 및 엔시트론, 비상장법인 제이앤드, 세왕, 끄렘드라끄렘 및 루트락에 대하여 소액공모공시서류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과태료 부과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정우신약은 2017년 1월 8인에게 전환사채권 68매를 발행하여 50억원을 모집하면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럭슬은 지난해 1월 보통주 387,296주(모집금액 9.9억원)를 모집하기 위한 소액공모공시서류를 법정기한인 2018년 1월 1일을 4일 경과한 2018년 1월 5일에 지연제출했다.


엔시트론은 2017년 5월 24일 보통주 333,889주(모집금액 9.9억원)를 모집하기 위한 소액공모공시서류를 법정기한인 2017년 5월 20일을 2일 경과한 2017년 5월 22일에 지연제출했다.


제이앤드는 2018년 10월 보통주 1,443,379주(모집금액 1.4억원) 및 2018년 11월 보통주 3,819,486주(모집금액 3.8억원)를 모집하기 위한 소액공모공시서류를 각각의 법정기한보다 36일 및 8일 경과해 지연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세왕은 2016년 8월 보통주 252,987주(모집금액 1.3억원), 2016년 8월 보통주 302,841주(모집금액 1.5억원), 2016년 9월 보통주 156,302주(모집금액 0.8억원)를 각각 모집하기 위한 소액공모공시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끄렘드라끄렘도 2016년 10월 보통주 8,954,000주(모집금액 8.9억원)를 모집하기 위한 소액공모공시서류를 법정기한보다 10일 경과해 지연제출했고, 루트락은 2017년 1월 보통주 209,500주(모집금액 1.0억원) 및 2017년 5월 보통주 142,000주(모집금액 0.7억원)를 각각 모집하기 위한 소액공모공시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기업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공시의무 준수여부를 면밀히 감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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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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